가평군 전원주택 빈집 정리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입원하신 뒤 비어 있던 전원주택. 창고의 농기구부터 거실 살림까지 남길 것만 두고 하루에 비워 데크와 마당까지 정리.
상황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입원하신 뒤 비어 있던 전원주택으로, 창고에는 농기구와 비료 포대, 거실과 주방에는 소파·냉장고·그릇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피아노와 화목난로 등 남길 물건을 정해 주셨고, 나머지를 모두 비우는 일이었습니다.
진행
남길 물건을 먼저 표시해 둔 뒤 창고·방·주방 순서로 비웠습니다. 장롱 속 옷가지와 이불은 마대로, 그릇과 소형 가전은 상자로 포장했고, 마당의 벽돌·목재 같은 잡자재는 따로 모아 1톤 트럭으로 여러 차례 나눠 운반했습니다.
결과
하루 만에 집 안과 데크·마당을 비우고, 남기기로 한 물건만 거실에 둔 상태로 인계했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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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농기구와 살림이 가득했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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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소파와 화목난로가 있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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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후 짐을 치운 데크와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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