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폐기물 처리 하남시
하남시 덕풍동 아파트 가정 폐기물 처리
이사를 앞두고 남겨 둔 소파·운동기구·TV·장식장을 아파트에서 한 번에 반출. 복도에 모아 둔 짐까지 오전 중에 처리.
상황
이사하면서 가져가지 않기로 한 소파와 실내 자전거, TV, 장식장, 옷걸이가 거실과 방에 남아 있었습니다. 품목이 여러 가지라 구청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나씩 하기 번거롭다는 요청이었습니다.
진행
큰 가구는 엘리베이터를 보양한 뒤 그대로 내리고, 작은 물건은 마대에 담아 복도에 모았다가 한 번에 반출했습니다. 가전과 가구는 재활용 여부를 나눠 처리했습니다.
결과
오전 중에 모든 품목을 반출해 세대를 비운 상태로 인계했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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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전 거실에 남아 있던 소파와 운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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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전 방에 남아 있던 장식장과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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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당일 아침 비워져 있던 주방
※ 사례의 일자·성함 등 식별 정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