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정리 평택시
평택시 아파트 유품정리
고인이 남기신 문서와 메모를 하나하나 확인해 유족께 인계한 현장. 생활용품·가구를 분류 반출하고 세대 청소로 마무리.
상황
고인께서 생전에 쓰시던 물건이 그대로 남아 있는 아파트였습니다. 유족께서 고인이 남기신 글과 기록을 찾아 달라고 요청하셔서, 정리보다 확인 작업을 먼저 하는 것으로 순서를 잡았습니다.
진행
서랍·가방·수납장 속 문서와 메모를 한 장씩 확인해 봉투에 모으고, 사진으로 남겨 유족께 그대로 인계했습니다. 이후 의류·침구·주방용품을 분류하고 냉장고·수납장 등 가구·가전을 반출한 뒤 세대를 청소했습니다.
결과
고인의 기록은 빠짐없이 유족께 전달했고, 세대는 공실 상태로 인계했습니다. 폐기물 처리 확인증을 함께 드렸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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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거실과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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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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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후 비워진 작은방
※ 사례의 일자·성함 등 식별 정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