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아파트 지하창고 자재 폐기물 처리
아파트 지하창고에 쌓여 있던 창호 프로파일·석고보드·유리 패널 등 공사 자재를 분류 반출하고 바닥까지 쓸어 비운 현장.
상황
아파트 지하창고에 창호 공사 뒤 남은 프로파일 다발과 철물 박스, 석고보드, 유리 패널, 목재 각재가 오래 쌓여 있었습니다. 지하주차장 점검문을 통해서만 드나들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진행
방문 때 품목과 양을 확인해 견적을 드리고, 작업일에는 유리·목재·석고보드·금속을 종류별로 나눠 반출했습니다. 자재를 모두 빼낸 뒤 바닥의 마대와 비닐까지 치우고 쓸어 냈습니다.
결과
반나절 만에 기둥과 벽만 남은 빈 창고로 돌려 관리사무소에 인계했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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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전 기둥과 벽에 세워 둔 창틀 프로파일과 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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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전 석고보드와 유리 패널, 바닥의 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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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를 빼낸 뒤 바닥을 쓸어 내는 마무리
※ 사례의 일자·성함 등 식별 정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