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 빌라 이사 후 남은 짐 정리
이사 뒤 남겨 둔 2층 침대·책상·침구·냉장고 음식·주방용품을 분류해 반출. 붙박이장 방부터 팬트리 선반까지 비워 다음 날 오전에 마무리.
상황
이사를 마친 뒤 가져가지 않은 2층 침대와 아이 책상, 침구, TV, 냉장고 속 음식과 주방용품, 팬트리의 병과 상자가 집 전체에 남아 있었습니다. 반려동물 털이 많아 청소까지 함께 요청하셨습니다.
진행
첫날 오후에 침구와 토퍼처럼 부피 큰 것을 먼저 내리고, 다음 날 오전에 2층 침대와 책상을 분해해 반출했습니다. 냉장고 음식물과 주방 세제·잡화는 종류별로 마대에 담았고, 붙박이장과 팬트리 선반 안까지 비운 뒤 바닥을 청소했습니다.
결과
다음 날 오전에 붙박이장 방부터 팬트리까지 모두 비워 임대인에게 인계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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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벽에 기대 둔 TV와 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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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아이 방 2층 침대 위에 쌓인 옷가지와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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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과 의자를 실은 1톤 트럭 적재함
※ 사례의 일자·성함 등 식별 정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