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통임대 빌딩 사무실 집기 정리
빌딩 전층을 쓰던 사무실의 파티션·책상·캐비닛·의자·서류 바인더를 분해 반출. 1톤과 2.5톤 트럭으로 나눠 하루에 비우고 랜선만 남긴 상태로 인계.
상황
빌딩을 통째로 임대해 쓰던 사무실이 이전하면서 파티션으로 나뉜 자리마다 책상과 목재 캐비닛, 서류 바인더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사전 방문에서 층별 집기 수량과 엘리베이터 조건을 확인해 견적을 드렸습니다.
진행
엘리베이터와 복도에 보양재를 깔고 책상 상판과 파티션 프레임을 분해해 반출 순서대로 세워 두었습니다. 오전에는 1톤 트럭으로 파티션·의자·잔재를, 오후에는 2.5톤 트럭으로 철제 서랍장과 캐비닛을 실었고, 계단 아래 창고의 박스와 판재까지 비웠습니다.
결과
하루 만에 전층을 비워 바닥에 모아 둔 랜선만 남은 상태로 인계했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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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 전 회의실에 모아 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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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와 파티션 패널을 실은 1톤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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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와 판재를 빼낸 계단 아래 창고
※ 사례의 일자·성함 등 식별 정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